드디어!!!! 나도 아미네코를!!! 만든것


첫 아미네코 이름은 카오(실 색이 카카오라)

장비병 환자가 결국 직구로 코바늘을 질러서 완성하고야 말아버린 것이다
바로 이몸이!!!
근데 pp볼이라던지 수실이라던지 이런거 저런거 똑바로 안 갖추고 만들어서 애가 좀 부실하다
미안하게 시리…
그래도 쪼아~!>.<
다음 녀석 이름은 율(몽블랑케이크가 생각나는 실이라서)

직구로 지른 코바늘은 크로바사 북미버젼 10개 짜리
일본판이랑 표기가 달라서 헷갈리긴 하는데 그럭저럭 크기만 맞춰 쓰면 문제 없다
다음엔 대형 바늘을 사서 티셔츠얀으로 러그를 짜겠써!!!!
오자마자 코바늘 주머니 부터 재봉틀 돌려 만들었다


저 헥사곤은 손바느질로 조각조각 연결 했는데 두번은 못하겠다
하옇튼 요즘은 아미네코 대량 생산을 목표로 잡고 욜심히 눈과 손을 혹사 시킨다
(그래서 아이봉을 샀지)
대량생산~ 대량생산~ 온 방안을 아미네코로~!